생각나는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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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금요일
아~ 또 다먹었구나.
한달만에 3박스를 먹어서
황달 걸린것 마냥 손은 노랗지만 끊임없이 귤을 까고 있으니
한달만에 3박스나? 라고 생각하다가도
하루 1kg밖에 안된다고 생각하니 제법 소식했구나 싶은게 좀더 먹고 싶지만
당분간은 사과나 먹어야지.. 젠장..
노랗게만 안되도 하루 종일 귤까먹으며 비둥거릴텐데..
2017년 10월 31일 화요일
새로운 내 기억이 될 새로운 놈들
고장나지 말고 10년만 잘 버텨다오..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전기좀 마음껏 썼으면 좋것네..
웹도 닷넷으로 바꾸고(이제 asp는 데모로 쓸모 없으니)
제작중인 원격 프로그램 시험용도 겸해서 새로 장만한 서버인데
기존것보다 전기를 3배정도 더 처묵처묵
(딴나라에서 옵션들이 뱅기타고 오고 있는 중이라 얘들 도착하면 얼마나 더 먹을지)
한 1개월정도면 셋팅이 끝날거 같은데
이후 전기료가 얼마나 나올런지 에휴..
언제쯤이나 전기를 마음껏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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