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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11일 화요일

전시회 -2017 국제 화이버 아트 페어-



화이버 아트?
섬유 예술작품?

여성들이 옹기 종기 모여 십자수 두는것도 화이버 아트일텐데
그것보다는 작가의 생각이 좀더 주관적이며 강하게 각인 되는것들을 말하겠지만

현대 미술들을 보면 자신의 색을 상업화 하는데 열중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고전 예술은 대량 생산이 불가능 했으니 독창성 그것도 매번 매번 시간이 흐르는 이상 반복되지 않는 작자의 연속성과 지속성을 갖추면서
좀 상반된 느낌의 작가가 같은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새로운 독창성도 요구하는 시대

시각예술문화의 르네상스는 이때(세계대전 직전무렵) 막을 내린것이 아닐런지













































2017년 5월 5일 금요일

전시회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오랜만에 들러보는 미술관?
그 동안 미술관을 안갔던것은 아니지만 너무 소규모 겔러리들만 혜화동 가는길에 가다보니 사진도 없어서 그냥 넘기다가
서울미술관을 가고자 했으나 게을리즘으로 중간에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으로 선회 ^_^





















명색이 페스티벌이다보니 많은 작품들..
그리고 입장료가 없으니 오갈때마다 들어볼수도 있고
쉴 수 있는 공간(이날따라 속이 별로 좋지 않아서 쉬지 못했음)
하지만 짧은 전시기간(외국것은 3개월이상씩 하는것도 허다한데 국내것은 대부분이 짧던데 왜 그런지 모르겠음)


호흡을 조절하며 색의 구성을 머리속에 넣으며 걸어본다.
 

하늘이 여름같지만 아직은 봄.






이곳을 미리 들렀어야 했는데 하루 지나서 더이상 볼 수 없었다.
젠장
기간이 지났을 줄이야..
집에 와서 이곳에서 다름에 무엇을 하나? 찾아보니 오잉? 6일까지 연장
젠장 그럼 그날은 왜 안열었지?
아~ 근로자의 날이자 월요일..
단지 휴관이었나?
그러면 연장전시되었다고 뭐라도 좀 붙여놓지..





목욕탕 굴뚝같은데 실제로 가동되고 있는 곳인가?
목욕탕 가본게 30년은 된거 같네.. (안씻고 사는건 아님 ^_^;;;)




어렷을적 살던 집같은 불편한 계단 위 집들
지금도 계단 많은 곳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런곳에서 살고 싶은 기분은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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